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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인은 신문뉴스 카테고리를 종합, 스포츠, 재테크, 생활/문화, 포토 뉴스 이렇게 총 6개의 상위메뉴로 구분하고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6개의 신문뉴스 카테고리를 다시 49개의 섹션으로 세부 분류하였습니다. 이는 이용자가 좀더 깊이있는 뉴스를 골라 볼수 있게 위해서입니다.
파오인은 자칫 왜곡된 여론 몰이를 할 수 있는 운영자의 편집의도에 따른 뉴스제공이 아니라 이용자의 이용횟수에 따라 49개 뉴스 섹션별 페이지뷰(PV)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섹션별 PV는 물론 전체 PV 뉴스 순위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현재 논란이 되고 있거나 관심이 일고 있는 사회적 이슈가 무엇인지도 한눈에 파악해 볼수가 있습니다.

파오인이 제공하는 신문 기사를 읽고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드러낼 수가 있습니다. 각 신문기사의 우측에는 행복하다, 충격이다, 공감한다, 신선하다 총 4가지의 신문기사에 대한 이용자의 느낌을 선택할 수 있으며 좀더 자신의 의견을 다른 이용자들과 나누고 싶으면 파오니티(파오인 커뮤니티)에서 글쓰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글들은 다른 사이트(HTML, URL지원)로 퍼갈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를 보려고 하는 사람은 파오인 사이트로 이동해서 봐야하고 무엇보다도 퍼가기 했을때 뷰어자체의 디자인이 한가지 밖에 없고 블로그에 글을 쓸때 참고자료로 사용하기에는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좀더 디자인을 다양하게 하고 보다 블로그 글에 사용시 블로그 글과 함께 잘 어울리도록 제공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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